2026.11.03 (화)
연이은 이상동기 범죄 발생으로 주민 밀착형 치안 행정으로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순동)는 12월 1일 칠곡에서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은 올해 마지막으로 남부권 6개 경찰서(경산, 칠곡, 청도, 성주, 군위, 고령)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4월 안동을 시작으로 4개 권역별로 교육을 실시해 자치경찰 직무 전문성 강화 및 치안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치경찰제도의 도입 배경, 현재까지의 운용 현황, 향후 전망에 대한 이순동 위원장의 특강이 진행됐고,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이상훈 교수를 초빙헤 최근 증가하는 이상동기 범죄 등에 따라 일선 현장에 적용 가능한 범죄예방 활동 관련 특강도 이뤄져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 대한 잦은 노출과 민원 대응 등으로 스트레스가 높은 경찰관들에게 필요한 긴장 완화 프로그램도 편성해 자치경찰의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고 치안정책의 중요성이 큰 시기에 우리 위원회에서도 자치경찰이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