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어업 작업용 바지선 화재위험 대비 안전검검(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7일 동절기를 맞아 어업 작업용 바지선 화재 위험에 대비해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업 작업용 바지선’은 대부분 목재 재질로 구성돼 있으며, 전기 및 가스설비를 갖추고 있어 안전관리 미 준수 등으로 인해 화재 발생 확률이 높다.
이에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전선의 외관 상태 확인 ▲연탄·화목 난로 등 설치 상태와 인화성 물질 방치 여부 확인 ▲소화기 비치 여부와 부식, 압력게이지 상태 확인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선장 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어업 작업용 바지선 관계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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