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부주의 화재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부주의로 인한 화재 총 202건 중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가 44건(21%)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쓰레기 소각 41건(20%)·불씨 및 화원방치 30건(14%)으로 그 뒤를 이었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꽁초는 불씨를 완전히 제거 후 안전한곳에 처리하기 ▲화기 취급 시 자리 비우지 않기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지 않기▲난방기구 주변에 가연물 보관하지 않기 등 화재 예방 수칙이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