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6일 의성 도동리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서리 마늘특화거리 경관개선사업 및 다인면 소재지 경관개선사업 현장을 지도·점검하였다.
군은 사업대상지인 의성읍 도동·도서리 일원의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경관개선 핵심 사업들과 연계를 통해 지역정체성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노후된 도시경관 개선, 원도심 기능 활성화 등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 및 마늘상가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향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김주수 의성군수는 다인면 소재지 일원에,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인 전선지중화사업 현장을 직접 발로 걸으며 현장을 지도·점검하였으며, 지중화 사업완료 후 다인면 경관개선 기본계획(안)에 대해 지역주민들과의 현장 소통 자리를 마련하여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이 행복하게 거주할 수 있는 정주 여건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하였고, “관계 공무원을 격려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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