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소방청이 주최한 ‘한국119청소년단 도전! 안전 상식 골든벨 대회’에서 합포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정예준 학생이 전국 1위인 소방청장상 수상(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는 지난 11월 29일 소방청이 주최한 ‘한국119청소년단 도전! 안전 상식 골든벨 대회’에서 합포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정예준 학생이 전국 1위인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 도전 안전 상식 골든벨’은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화재, 생활안전, 재난, 응급처치, 소방시설, 소방 상식 등에 관한 최고의 지식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한국119청소년단 소속 초등학생 1,235명이 전국에서 참가했다.
예선전을 진행해 최종 결승전 출전자 30명을 선발했으며, 이후 실시한 결승전에서 소방 상식 등에 관한 주관식 문제를 출제하고 학생이 답안지에 정답을 기재하는방식으로 시험을 진행해 최종 수상자 2명이 결정됐다.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합포초등학교 정예준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소방안전에 대해 배우고, 우승을 해서 기분이 좋다”며, “제가 배운 안전 지식을 친구들에게 알려 주변 사람들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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