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포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범정부 재난대응훈련으로, 실제 재난사황을 가장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난대응 체제를 정검하고 유관기관의 협력 능력을 유지하기위한 훈련이다. 선단동소재 대진대학교에서 태러 상황을 가장 하고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를 연계한 복합 재난상황을 설정해 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에는 포천경찰서, 5군단 15 화생방대대,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 한국가스 안전공사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였고, 대응인력 200여명과 50여대의 차량및 장비가 동원됐다. 포천시는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위해 앞으로 재난안전 통신망을 활용해, 훈련 간 연계의 신속성과 참여기관의 실전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한다. 김삼호 시민 안전과장님은 참여한 포천시, 유관기관, 시민들이 함께 이루어 낸 값진 결실이라 했다. 앞으로 안전도시, 포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한다. 우리 포천시의 재난안전에 모범이되는 도시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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