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봉화읍 한국여성농업인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겨울맞이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봉화읍 한여농 회원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내성천 일대에서 그간 누적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화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쓰레기를 줍는 모습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됐다.
한여농 회원들은 그간 주요 관광지 및 하천변 등에서 지속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해왔으며 농촌 일손돕기, 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이웃돕기 사회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장달호 봉화읍장은 한여농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역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줘서 감사하고 한국여성농업인회의 봉사정신은 지역주민들에게도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힘을 복돋아준다.”면서 “지자체 차원에서도 필요한 일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