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내년 2월 25일까지 2개월간 지역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동계 행정인턴 근무를 실시한다.
시는 26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3개 지역대학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시청, 행정복지센터, 한국정신문화재단, 학가산온천 등으로 배치하였다.
민선8기 핵심 정책으로 지난 여름방학부터 추진해온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취업 지원 교육과 상호 토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익 경제행정국장은 “함께 근무하게 되어 무척 반갑다. 이번 두 달이여러분이 경험과 경력을 쌓는데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드리고, 우리 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생각들을 발굴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다가오는 2024년도에도 청년 자격 ‧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전통주 마스터 청년 창업 인력 양성 등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