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지난 27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산물 직거래분야에서 △농산물 온·오프라인 판매실적 △농특산물 판로확대 관련 특수시책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영주시는 농산물 직거래 분야에서 10월 기준 온라인 매출 약 47억 원, 오프라인 매출 약 52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또, 대도시 대형마트에 영주시 농산물 직매장인 ‘The영주’ 설치하는 등 판매 실적과 판로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올려 농가 소득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판로개척으로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