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어시장에 방문해 시민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광역화재안전조사를 실시(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는 27일 특별관리시설물인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 방문해 시민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광역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의 주요 목적은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 분야별로 안전을 위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컨설팅을 통한 안전 관리상 미비점을 개선해 소방 안전 특별관리 시설물의 지속적인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를 확보하고자 함이다.
조사는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소방시설 차단·폐쇄여부 ▲상인회 등 관계인 주도의 자율 안전점검 지도 등을 중점으로 관계인의 안전에대한 관심을 높이고 효율적인 예방 안전 체계 구축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부주의 등 각종 요인이 화재로 이어질 위험성이크다”라며 “시장 상인회 등 관계인 주도의 자율 안전 점검과 화재 위험 요인 제거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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