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와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연말연시는 종교·신년 행사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인명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며, 화재 발생 시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이번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는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화재취약대상 24시간 화재 예방 감시체계 구축 ▲다중이용시설 및화재취약대상 예찰활동 및 기동순찰 강화 ▲새해맞이 산악사고 대비·대응 강화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주변 위험요소를 다시 한 번 살펴보는 관심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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