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경기도는 지난 2023년 12월 27일 수원 컨벤션 센타에서 경기도 도시 철도망 구축계획 (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에는 경제성분석, 정책적 분석 등을 통해 B/c (비용 대비편익) 0.7이상 또는 AHP( 종합평가) 0.5 이상인 12개 노선을 선정했다. 포천시와 관여된 노선으로는 현재 실시 설계가 추진중인 옥정--포천 선을 덕정역까지 직결로 3.9km 연장해 GTX -C 노선과 연계하는 노선이 B/C= 0.81 로 선정 됐다. 포천시는 지난해부터 단절구간인 덕정역과 옥정역 연결을 양주시와 협의해왔다. 경기도에 따르면 공청회와 추가로 제시되는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도 의회에 보고한후 국토교통부에 최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 한다. 앞으로 시관계자는 관계기관과 협의, 국가교통위원회에 심의절차는 남았지만 옥정 포천선이 덕정역까지 연장돼 GTX를 이용할수 있다는 것은 포천시민에게는 반가운일은 사실이다. 서울과 접근성이 용이 해지고 만성적으로 정체를를 격는 구간도 혼잡을 줄이는등 지역 발전에 도움이될 것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에도 가능할것으로 예측된다. 포천시도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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