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용접·용단 작업 시 부주의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안전수칙 집중 홍보(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는 29일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용접·용단 작업 시 부주의로인한 화재위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밀폐된 공간인 공사 현장에선 작업 환경 특성상 가연성 자재가 많이적치돼있고, 용접·용단 등 발화가 일어나는 작업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용접 작업 현장 화재 예방 안전수칙으로는 ▲작업장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화재감시자 배치▲용접기 사용 시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작업 후 작업장 주변 불씨 여부 확인 ▲작업장 주변 가연물 제거 ▲작업 내 통풍 환기 철저 등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평소보다 많이 발생할 수 있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철저히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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