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구미시는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이 2024년도 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첫 고액 기부자로 기부금 최고한도액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고병헌 회장은 고향인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구미시에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또한, ‘구미愛 주소 갖기 운동’에도 동참하고, 노사민정 발전과 산업 평화 정착을 통한 지역발전에도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고병헌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고향 사랑 기부로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구미시 발전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4년 새해 첫 시작을 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해 준 고병헌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향 사랑을 담은 소중한 기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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