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경영자과정 2기
▩ 부부동반 식사 후 추억 나누며 감동적인 마무리
▲ (좌)김재호 이임회장, 조규혁 취임회장(우)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지난 2일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경영자과정 2기(광양반) 학생들은 김재호 회장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제 1대 회장 이었던 조규혁 회장이 다시 취임하는 취임식이 있었다. 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조규혁 회장은 저녁에 부부동반 모임을 열고 맛있는 저녁 식사와 케익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임을 하는 김재호 회장은 임기 동안 경영자과정 2기 학생들을 잘 리더하고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회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학생들과 함께한 이 시간은 저에게 좋은 시간이었고, 이제는 조규혁 취임 회장에게 자리를 넘기며, 고생하는 총무의 호칭을 사무총장으로 바꾸자는 즉석 제안을 했고,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 조규혁 회장 취임사 경청, 학생과 가족
신임 조규혁 회장은 제 1대 회장으로서의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이번 취임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경영자과정 2기는 우리들의 소중한 모임이며, 앞으로 더 많은 활동과 좋은 모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경영자과정 2기 학생들은 광양읍에 위치한 설담가(한정식)에서 부부동반 식사를 마치고 회원(고복현 대표)이 운영하는 카페띠아모에 모여, 그 동안의 좋은 이야기와 추억을 나누며 감동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이곳은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인 곳으로, 일행 모두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며 지난 20년 동안의 여정과 좋은 순간들을 공유했고, 이들의 활발한 활동과 우정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