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 안동경찰서는 초·중·고 동계방학을 맞아 안동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합동하여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및 비행 우려 지역 일대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치안활동을 강화하였다.
◦ 이번 치안 활동은 동계방학기간 동안 청소년의 음주·흡연과 등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PC방·편의점과 같은 청소년이 주로 방문하는업소의 종사자 상대로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유의사항도 홍보하였다.
◦ 지난, 1. 4.(목)에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예방 및 비행·탈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교전담경찰관·학생부장 교사가 합동으로 청소년 비행 우려 장소 및 주요 밀집 지역을 순찰했다.
이러한 치안강화 활동은 동계방학이 끝나는 2월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은 “동계 방학기간 동안 지속적인 순찰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 부서 |
여성청소년과 |
책임자 |
경 정 |
이윤철 |
(054-850-9243) |
|
|
여성청소년계 |
담당자 |
경 장 |
이수현 |
(054-850-9276) |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