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 중마동, 1월 중 첫 통장 회의 개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 중마동은 10일(수)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66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통장 29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2024년 1월 중 첫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2026년까지 통장직을 수행하게 될 신임통장 29명에 대한 임명장 전달과 선서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정기회의에서는 ▲광양학사 입사생 모집 ▲자동차 연세액 신고납부 ▲첫만남이용권 지원금 확대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광양 L·CNG 충전소 운영중단 ▲광양사랑상품권 판매 재개 등 시정 및 동정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 중마동, 1월 중 첫 통장 회의 개최
자세한 회의 내용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중마동 회의서류에서 주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배상길 신임 중마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신임으로 임명된 통장 29명과 함께 중마동의 발전과 주민 간 화합을 위한 가교역할을 잘해 살기 좋은 중마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동수 중마동장은 “지역단결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통장님들이 주민과 행정 사이의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가 되어주기를 부탁드리며 살기 좋은 중마동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도 화합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