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포천시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는 황성환 사장님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경기사회복지공동 모금회를 통해 2,000만을 기탁하였다. 요좀힘들다고 나몰라라 하는 시대에 적지않은 기부는 우리 사회에 힘을 실어주는 일이다. 황성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따스한 정을 나누자 직원들과 함께 모으게 되었다,한다. 우리주변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사회를 지탱하는 영웅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갈비 1987은 포천시 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100년 가는 레스토랑을 만드는 것을 목표를 하고있다, 한다. 이익만 추구하는것이아니고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기를 바란다 한다. 그리고 실천하고 있다. 사장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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