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안동시 태화동 주민자치회와 나누리재단이 태화동 소재 나누리재단 시설에서 『사랑의 떡국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태화동 주민자치회와 나누리재단에서 준비한 200인분의 떡국을 두 단체 회원들이 내 부모를 모시는 자녀의 마음으로 어르신들께 한 상 차려드렸다.
식사를 마치신 한 어르신은 “춥고 쓸쓸한 겨울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따뜻하고 즐거운 날이었다. 오늘 자식, 손주들이 찾아온 것 같다"라며 식사를 준비해준 주민자치회와 나누리재단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나누리재단 송주미 대표는 “평소 나누리재단은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제공 등 활동을 해왔으나, 일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였고, 올해도 새해부터 함께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조달흠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의 어른으로서 존경받는 문화가유지되도록 주민자치회와 나누리재단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