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우리 포천 쌀이 미주지역으로 처움으로 수출의길이 열렸다. 2024년 1월23일 메가마트 손영규대표와 포천시 우수 농식품 특별 판촌전, 을 함께 추진하기로 협약을 체걸하고 가산 농협 미곡 처리장에서 포천쌀의 미국 첫 수출을 기념한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우수 농산품 판촉전은 미주지역에 포천쌀과 포천의 우수 농산물 판매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시장님, 서과섯 의장,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 지역 농협장, 메가마트 서창현 상무,등을 비롯해 수출 참여업체 관계자등 20여명이 참석해 포천 우수농식품의 대미 수출을 축하했다. 이번 수출은 청우식품을 비롯 7개 식품기업의 제품과 가산농협의 김창길 대표가 생산한 해솔촌 으뜸쌀2.4톤이다. 수출된 쌀은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메가마트로 전달돼 포천의 우수 농식품을 판매및 홍보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라한다. 포천 백영현 시장님은 이번 협약과 포천 쌀의 우수성을 널리알리고 관내 농업및 식품산업의 수출 환경을 구축하기위해 무실 역행의 자세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포천시는 관내에서 생산되는쌀등 농식품의 유통망을 확대하기위해 해외판로 개척, 대외흥보판촉등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올해 첫결실로 미주지역에 시범 물량으로 수출하게 됐다고 한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애틀란타 한인회와 함께 포천쌀의 우수성도 알리며 수출을 확대하기 위하여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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