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경남소방안전체험관 어린이 안전체험모습(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올해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안전기원 소원나무 빌기, 한복입고 체험하기 등의 행사를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민의 안전을 기원하고 옛 추억을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한다.
‘안전기원 소원나무 빌기’는 올해 우리 가족의 안전을 기원하고 새해 소망을 엽서에 적어 안전기원 나무에 걸어보는 행사이다.
‘한복입고 체험하기, 민속놀이하기’는 설 연휴(9일~12일)를 제외한 행사 기간 중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유아 ·어린이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투호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민속놀이를 즐기며 가족과 옛 추억을 공유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또는 안전체험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안전체험관 공식 누리집(www.gnfire.go.kr/firesaf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지난 2021년 6월 개관해 도민들에게 재난 및 위기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별 대처요령과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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