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경상북도는 지난 1일 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경북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종료식’을 진행했다.
종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진복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도 단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경북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62일간(2023. 12. 1.~2024. 1. 31.) 진행된이번 캠페인은 경북도민과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모금 목표액인 164억 6,000만 원을 초과한 193억 원이 모금되어 사랑의 온도 117도를 달성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13년 연속 모금목표액을 달성하여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경북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모여진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도내 취약계층의생계비․의료비 지원, 냉난방비 지원, 방과 후 아동보호 지원, 노후 주택개보수 지원, 찾아가는 이동 복지 지원, 경북도 내 다양한 복지사업 등을 통해 전액 사용된다.
전우헌 경북공동모금회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온도 초과 달성이라는 큰 열매가 맺어진 것이라 더욱뜻깊게 생각하며, 캠페인 기간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경북도민께 존경과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