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포천시는 산정호수 명선산 억새꽃 축제가 2024년 경기 관광 축제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축제는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경기도에서 우수한 축제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의 평가 50% 전년도 축제 전문가의 현장평가 50% 기준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어 5천만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오랜세월 주민과 함께 포천의 자연과 문화 예술을 조화롭게 녹여낸 억새꽃축제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 했다. 해마다 산정호수에서 펼처지는 억새꽃 축재를 경기도 대표 가을 축제로만들겠다는 이중효 대표이사는 말한다. 포천시 백영현시장님도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축제 프로그램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주민과 관계기관 간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한다. 명성산 축제는 1997년 처음 시작으로 올해 27회 맞는 포천시의 대표 가을 축제로 발전하였다. 억새꽃이 만개하는 10월 중순부터 말일까지 명성산 군락지 일대는 장관을 이룬다. 그리고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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