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 남경주 로타리클럽, 고려인 공동체,
8일 성건동에 위치한 사랑방에서 경상북도 고려인통합지원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고려인 동포 어르신들에게 선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고려인 동포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의 따뜻한 음식인 떡국, 귤, 송편꿀떡, 김치전, 소새지, 김치 등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건동에 거주하고 가계를 운영하시는 대복할인마트의 조길영 대표님이 고려인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을 후원했다.
또한 고려인 공동체와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의 김영우 이사. 남경주 로타리 클럽이 참여하여 고려인 동포 어르신들에게 봉사를 도와주었다.
성건동은 고려인 동포가 매년 인구증가가 되고 있어서 남경주 로타리 클럽 정용학 회장은 경상북도 고려인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고려인들이 정주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경상북도고려인통합지원센터,남경주로타리클럽,고려인공동체,경주고려인어르신
대복할인마트의 조길영 대표도 이번 행사를 통해 고려인 동포와 함께할 수 있는 계기에 참여 하여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성건동 고려인 공동체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경상북도 고려인통합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고려인 동포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 해 명절 행사를 자원봉사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려인 동포들을 지원하고 도우며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있다.
경상북도 고려인통합지원센터는 고려인 동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향을 그리워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지원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설 명절 떡국 나눔행사 역시 고려인 동포 어르신들에게 큰 보탬이 되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 고려인통합지원센터와 지역 사회의 협력을 통해 고려인들의 정주와 고려인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