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8일 설날을 맞이하여 문경 예사랑 요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따뜻한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 예사랑 요양원은 2012년 개원하여 7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김 부지사는위문품 전달 이후,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본 뒤 관계자에게불편사항을 듣는 등 소통과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김학홍 행정부지사,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 지방시대정책국 및 문화예술과 직원, 문경향우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점촌 전통시장은 1995년 개설되어 3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설맞이 상품들을 구매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장보기 행사가 이웃사랑실천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도민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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