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창원소방본부 회의실에서 현장활동 안전관리를 대책 회의를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15일 소방본부 회의실에서 현장 소방활동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은 소방정책과장을 비롯하여 각 관서 현장안전점검관 등 15명이 얼굴을 맞대 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유사사례 방지,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최근 잇따른 소방공무원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예방대책 마련이다.
창원소방본부는 총 1,096명의 소방대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인당 담당인구수는 920여 명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은 항상 위험성이 상존해 있다” 면서 “소방대원들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 추진과 전문 장비를 도입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