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 광양읍 덕례리 원룸촌과 서천 둘레길 주변 등 합동순찰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최병윤)는 야간 여성대상 범죄예방 및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 확대를 위해 광양읍 덕례리 원룸촌과 서천 둘레길 주변 등에대해 주민참여 정성치안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간에 혼자 운동하는 여성을대상으로 추행 등 여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범죄예방 및 주민 불암감 해소 등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1인 여성가구가 운집해 있는 원룸촌과서천변 등에 대해 읍내지구대 자율방범대와 함께 가시적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 하였다.
▲ 광양읍, 읍내지구대 자율방범대와 함께
또한 최병윤 경찰서장은 여성과 아이들 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활동을 확대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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