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또래상담 운영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또래 관계를 통해 학교 적응력 증진과 학생들의 갈등 해결 능력을 향상하여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운영 대상은 경북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지정된 300교로, 교당 1백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지정학교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선정 기준은 교사 중 또래상담 지도자 기초과정 이수자 여부, 또래상담 동아리 가입 학생이 많은 학교 순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또래상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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