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기초체력 증진대회(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지난 21일 함안 군북3⸱1기념체육관에서 소방관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체력 증진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일상 속 기초체력 증진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체력을 강화하고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소방 활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체력단련이 가능한 팔굽혀펴기와 스쿼트 등 2종목으로 제한시간 없이 최다 횟수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참여를 위해 50대~20대까지 연령대별로 구분하여 대회를 진행하였다.
대회 결과 팔굽혀펴기 최다 횟수자는 138개를 실시한 119특수대응단 이재명 소방사, 스쿼트 최다 횟수자는 1,311개를 실시한 김해동부소방서 김정호 소방교가 선정되었으며, 연령대별 우승자 총 8명에게는 경상남도지사 상장과 포상휴가 및 인사상 가점 등 특전이 수여되었다.
김재병 경남소방본부장은 “소방관에게 강한 체력은 기본” 이라며 “지속적인 기초체력 강화를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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