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안동경찰서(서장 이희석)는 2. 28.(수)풍천파출소에서 예천경찰서(서장 권용웅)와 함께 도청 신도시 내 각종 범죄예방과 강력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 했다.
◦ 2016년에 조성된 경북도청 신도시는 유입인구가 많아지고 각종 상가건물이 들어섬에 따라 112신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치안인력 부족으로 범죄 발생 시 신속 대처에 어려움을겪고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청 신도시를 절반씩 경계로 접하고 있는 안동 풍천파출소와 예천 호명지구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공조 치안체제를확립, 평소에는 협력방범으로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강력사건 발생 시 신속한 공조로 현장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번 업무 협약식은
◦긴급사건 발생 시 관할 불문 인근순찰차 우선 출동, 범죄예방을위한 취약시간대 112순찰차 합동 순찰, 각종 상황 대비 모의훈련, 지역 관서 근무자 핫라인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희석 안동경찰서장은 경계지역 인접서 간 상호 공조체제 강화를 통하여 신도시 내 범죄예방과 강력사건에 신속 대처하여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자고 강조하였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