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해빙기 산행 안전사고에 대비 산악구조훈련(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기온이 상승하는 해빙기에 접어들며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해빙기는 통상 2월 말부터 3월까지의 기간에 해당한다. 이 시기에는 겨울과봄의 특성이 공존해 산악지역 등 곳곳에 위험한 환경이 조성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해빙기 산행 시 사고방지를 위해선 ▲등산화 착용 ▲낙엽과 돌 밟지 않기 ▲낙석과 얼음 낙하주의 ▲정해진 등산로 이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 시기에 소방본부는 ▲지역 언론매체를 통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 ▲수난사고 위험지역 구조장비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해빙기에는 숨어있는 빙판길을 주의해야 한다”라며“실족과 낙상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장비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안전에 유의해 산행해야 한다”라고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