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해빙기를 맞아 24. 3. 1.(금)~5. 31.(금)까지 관내 소방 용수시설과 비상 소화장치에 대해 일제 점검(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해빙기를 맞아 24. 3. 1.(금)~5. 31.(금)까지 관내 소방 용수시설과 비상 소화장치에 대해 일제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겨울 동안 동결과 융해로 내·외부 영향을 받아 훼손될 수 있는 소방 용수시설의 상태를 확인해 화재진압에 필요한 소방 용수시설의 안정적 공급 유지를 위해 추진된다.
관내 소방 용수시설 424개소와 비상 소화장치 4개소 등 총 428개소가 점검 대상이다.
점검 중점사항은 ▲ 소방 용수시설 출수 확인을 통한 정상 작동 여부 ▲ 소방 용수시설 위치 및 보조시설 설치 상태 확인 ▲ 비상 소화장치 설치 현황 및 관리 실태 파악 ▲ 비상 소화장치의 사용 장애 요인 제거 ▲ 소방 용수시설 사용금지, 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등이다.
강종태 서장은 “화재 현장에서 적절한 소방 용수시설의 확보는 화재진압 작전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라며 “소방 용수시설의 관리와 점검을 통해 원활한 현장 활동이 가능하도록 틀림없이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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