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봄철 화재 현장 사진(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화재 위험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계절 특성상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등 화재 위험성이 높으며, 입산자가 증가하면서 임야, 야외·도로 등 실외 화재가 자주 발생하면서 연중 화재 발생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19~’23) 관내 화재 발생 데이터 분석 결과 총 599건 중 봄철이 176건(29.3%)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재산 피해는 약 8천만 원,인명피해는 7명(사망 1, 부상 6)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봄철 기간 대형화재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제로화와 취약 시설에 대한안전 확보, 화재로부터 안전한 창원시를 목표로 봄철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하며, 주요 내용은 ▲대형 공사장, 요양원 등 취약 시설 안전대책 추진 ▲아파트 등 주거시설 안전확보 강화 ▲부주의 등 화재 예방 집중 홍보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불씨에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며“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