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2024년 창원시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를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6일 소방본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창원시 소방 안전 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회는 4곳의 소방서와 시민 안전 체험관을 대표하는 5명의 강사가 발달 장애인 대상 자연 재난 교육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올해는 ‘마르와 함께하는 지진을 대처해요.’라는 제목으로 멋진 강의를 한 안전 체험운영단 공원준 소방교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 소방교는 창원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오는 5월에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표하는 안전 강사들과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안전 강사 경진대회는 소방안전교육의 표준화와 효과적인 강의기법 개발을 위하여 매년 소방청에서 주최하여 대회를 개최한다.
공 소방교는 “시민 안전 체험관에서 근무하면서 습득한 강의기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면서 “올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말했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안전 강사 양성과 강의기법을 개발 등 시민들에게 맞춤형 안전교육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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