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매년 봄을 맞이하여 남동구 도롱뇽 생태공원 일대에서 겨울잠에서 깬 도롱뇽이
산란활동을 벌이는 모습을 포착하고 남동구 자율방범연합대 (대장 이홍구)는
매년 서식지 환경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년 봄이 찾아오면 땅 속이나 바위 밑에 있던 도롱뇽들은 알을 낳기 위해 물 속으로
들어가는데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가지처럼 생긴 긴 주머니에 30~50여개의 알이 담겨
있는 수백 개의 알주머니가 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을 환경정비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박종효남동구청장님을 비롯한 남동경찰서 범죄예방계 계장님 및
직원분들과 함께 서식지 환경 정비를 하였음를 전해왔다.
남동구 자율방법연합대 대장 이홍구님께서 "자율방법연합대는 매년 봄맞이를 통해
서식지인 생태공원 일대와 도롱뇽 알이 잘 부화되고 지속적으로 번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및 주변 서식지를 보호활동을 전개하겠다.”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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