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지난해 한국119청소년단 창원지부 입단식(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한국119청소년단 창원지부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963년 처음 시작된 청소년단은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함양하여 미래안전리더로 육성하기 위하여 창단되었으며, 지난 2021년에 공식법인으로 지정이 되었다.
지난해 창원에서는 17개대 482명의 단원들이 동요대회 참가 등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올해에도 미래 안전리더를 육성하기 위하여 한국119청소년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창원시 거주하는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한국119청소년 단원으로 등록되면 소방안전교육, 119안전체험, 전국안전캠프 등 다양한 안전프로그램에 참여할 수있다.
접수방법은 창원시 각 구별 관할 소방서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소방본부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119청소년단 담당자 박선지 소방장은 “안전프로그램 체험과 다양한 소방서 연계 체험이 가능한 한국119청소년단 모집에 많은 가입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