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제62회 진해군항제를 대비 마산합포·회원구 숙박시설 화재 안전 조사(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제62회 진해군항제를 대비해 마산합포·회원구 지역 숙박시설에대해 화재 안전 조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화재 안전 조사는 진해군항제를맞이해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모일 것을 대비, 마산합포·회원구 지역 숙박시설 총 32개소에 대해 실시됐다.
조사 주요 내용은 ▲화재 예방법 제8조에 따른 숙박시설 용도 부분조사 ▲소방 안전관리업무수행에 관한 사항 ▲소방(피난)시설 유지 관리, 피난 경로 및 피난계획에 관한사항 ▲객실별 간이완강기 고정 여부, 방염 물품 확인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및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확인 등이다.
강동호 안전예방과장은 “진해군항제를 맞이하여 철저한 화재 안전 조사로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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