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사진/경남소방본부)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12일 소방노조(전국공무원 노동조합 경남지부)와 함께 음주운전 근절 챌린지를 진행했다.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하는 음주운전 근절 챌린지는 김재병 소방본부장과 이지운 경남소방노조 지부장이 첫 주자로 시작됐다.
경남소방본부는 3대 중점비위 중 하나인 음주운전 근절 다짐을 하고, 근절 의지를 대대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이번 챌린지를 마련했다.
챌린지는 지목받은 팀이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표명하는 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팀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챌린지는 경남소방본부와 18개 전 소방관서에서 진행되며, 경남의 전 소방공무원이 참여해 그 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음주운전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중대 범죄행위”라며 “전 직원이 음주운전 근절 실천을 다짐해 음주운전 없는 청렴한 경남소방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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