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5월 31일까지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창원특례시의 봄철 화재는 총 755건으로, 재산 피해 약 68억 원과 인명피해 30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화재 예방 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건설 현장 화재 안전 강화 ▲축제 및 행사장 안전관리 ▲노유자시설 위험 요인 제거 ▲주거시설 안전 확보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 안전 조사·홍보·교육훈련 등이 있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