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진해 군항제 상춘객 밀집 예상 지역 여좌천 로망스다리 인근에서 현지 적응훈련(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14일 진해 군항제 상춘객 밀집 예상 지역인 여좌천로망스다리 인근에서 현지 적응훈련 및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행사 동안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에서 화재·구조·구급 등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현지 적응훈련과 차량부서, 출동로 확보를 목적으로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가상 화점 화재진압훈련 ▲협소 도로 소방출동로 확보 ▲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금지 홍보 ▲관계자 중심 자율 소방 안전관리 체계 당부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 화재 주의홍보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다수의 상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시 큰 인명·재산 피해가발생할 수 있다”라며 “창원을 대표하는 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안전하게 개최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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