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포천시 백영현 시장님은 2024년 4월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기관으로 결정됐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반이 직접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처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회의에는 국민권익위원회를 비롯해 ‘달리는 국민신문고’ 참여기관인 철원군, 연천군이 참석해 세부 운영방안, 홍보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오는 4월 17일까지 포천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하며, 지적, 사회복지, 소비자 피해, 생활법률, 서민금융, 교통도로, 국방보훈경찰, 제정세무,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등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민원과 관련된 실과소 또는 읍면동에서 상담 예약을 받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 제도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과 관련된 고충민원을 해소하거나 조정하는데 좋은 기회다.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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