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재경안동향우회 회원(금경수 회장 외 29명)은 고향의 전통적 인문 가치인 선비정신을 느끼고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3월 15일 안동시 도산 선비 문화수련원을 방문했다.
안동에서 출생했거나 선대의 고향이 안동인 사람 중 서울특별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회원의 모임으로 3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현재 32만여 명이 소속돼 활동 중이다.
향우회는 이번 선비문화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퇴계 선생의 경(敬)의삶과 선비정신 체험’을 주제로, 한국 전통문화의 본질로서 국민의 정신문화를 선도해 온 선비정신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온고이지신’을 실천하는 것을 1박 2일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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