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오는 27일까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방서와 함께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119 청소년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19 청소년단이란 청소년들이 올바른 안전의식과 안전 습관을 기를 수 있게 소방관서와 학교 등이 운영하는 단체로 지난해 성산소방서에서는 5개 대 125명이 119 청소년단으로 활동했다.
모집 대상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부터 대학생 초·중·고등학생으로 여기에 해당한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19 청소년단에 등록하면 화재 예방 캠페인, 소방·안전 관련 각종 공모전 및 경연대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은 ▲ 여름방학 전국 안전 체험 캠프 ▲ 우수활동 지도교사와 대원에 대한 포상제도 ▲ 소방 동요 대회 등 다양한 활동 등이다.
박영준 안전예방과장은 “안전 프로그램 체험과 다양한 소방서 연계 체험이 가능한 한국 119 청소년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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