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20일 진해군항제 행사장을 찾아 행사장 내 안전관리 실태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20일 진해군항제 행사장을 찾아 행사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행사장에 40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몰릴 것을 대비하여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김 본부장은 행사장 내 화재가 취약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섰으며, 많은 인파로 인해 차량 진입 곤란한 지역을 점검하여 진입대책과 주변 순찰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화기를 취급하는 부스 내 소화기 비치와 진해군항제 행사장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미리 안전 대책을 세워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당부했다.
올해로 62회째를 맞은 진해군항제는 국내 최대 벚꽃 행사장으로 소방본부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동체험 차량과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행사장 내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