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포천시 백영현 시장님은 2024년 3월 25일 포천고등학교와 포천일고등학교 앞에서 3월 신학기를 맞아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포천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포천 교육지원청 교육과, 각 학교 학생자치회가 함께 했으며, 학교 등교 시간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불법 촬영과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을 홍보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계기관 및 민간 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촬영 등 각종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연말까지 번화가, 5일 장터, 관내 학교 앞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불법 촬영 예방 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Copyright @2026 검경합동신문. All rights reserved.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