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남동갑 국회의원 후보가 간담회를 개최하며 정책 현안에 대한 소통 행보를 지속했다.
26일(화) 오후, 맹성규 후보는 인천유아교육자협의회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유아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맹성규 후보와 협의회 측은 안정적 유아교육 현장 구축을 위한 정책 마련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관련 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맹성규 후보는 우리 사회 저출생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0세부터 5세까지 아동 돌봄 국가책임 강화를 비롯해 생애주기별 돌봄체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맹성규 후보는“아이들과 학부모, 교육자 모두가 살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소통해왔다”면서 “오늘 주신 귀한 의견들을 모아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과 남동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맹 후보는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덜고, 촘촘한 복지로 시민들의 삶에 힘이 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동갑에서 3선 도전에 나서는 맹성규 후보는 인천 신흥초, 상인천중, 부평고를 졸업하고 제31회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에서 약 30여년 근무했으며, 강원도 경제부지사, 국토부 제2차관을 역임하고 2018년 재보궐 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했다.
제21대 국회 연임에 성공한 이후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21.7∼22.5), 더불어민주당 전세사기대책 특별위원장, 아파트 부실시공 T/F단장을 맡는 등 민주당 내 대표적인 경제통이자 민생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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