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해빙기를 대비해 도내 재해복구사업장의 안전관리 및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 13일 ‘K-CITIZEN FIRST 프로젝트’ 언론 브리핑 이후 첫 현장 방문으로 박성수 안전행정실장은 영주, 문경, 예천, 봉화 등 4개 시·군 5개 재해복구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둘러봤다.
이번 점검은 도민이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실행 계획의 목적으로 실시됐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영주시 장수군 갈산리 산사태 복구사업장, 예천군 벌방 지구 단위 종합복구사업장, 문경시 수평 지구 단위 종합복구사업장을 방문했고, 26일에는 봉화군 오그래미와 살래 지구 단위 종합복구사업장을 차례대로 점검했다.
경상북도는 산사태 분야에 대한 복구 진도를 중점적으로 점검 결과, 영주 장수군 갈산리 산사태 복구사업장은 이미 착공해 우기 전 준공 가능하고, 지난해 큰 피해가 있었던 예천 감천면 벌방리는 사방사업을 별도 발주해 3월 21일 계약을 완료하고 3월 말 착공 후 6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속해서 점검·관리해 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노력하겠다”며 “행정절차 단축을 위해 시행 중인 K 도민보호 재해복구 패스트트랙 제도를 활용해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