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수)은 2024년 4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육사 이원록 선생 시비(경북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898-1)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육사(陸史)이원록(李源祿)선생(1904.4.4.~1944.1.16.)은 중국에서 의열단등 여러독립운동단체에 가담하여 독립투쟁을 전개하였고, 1927년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사건에 연좌되어 3년의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는데, 이때 수인(囚人)번호가 264번이어서 호를 육사(陸史)로 택했다고 전한다.
일제에 항거한 시인으로 청포도, 광야 등 서정적이면서도 웅혼한 필치의 작품을 다수 발표하였다.
정부에서는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고, 이육사선생을기리고자 시비를 1992년 7월 건립하였으며, 국가보훈부는 2003년 2월 현충시설로 지정하였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