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오늘 3월 28일(목) 창원시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창원시 재활용센터를 방문해 환경보전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자원순환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문화 조성에 첫발을 내딛었다. 평소 자원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현대문명에 경종을 울리는 좋은 교육과 더불어 각종 생활 쓰레기의 재활용 팁을 알아보는 가치있는 시간이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출처:창원시 제9기 생활공감정책단)
▲한편 제62회 진해군항제 축제장에서 바다 사랑을 행동화하려는 계획은 끊임없이 쫙쫙 내리는 줄비로 무산되고, 진해루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은 예정대로 전개했지만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고 한다. 반면 창원시청 생활공감정책단 담당자 안연주 주무관 외 단원들 일부는 촉촉하게 맞은 비에도 아랑곳 않고 자신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고 한다. ▲올해 군항제는 변덕스러운 기후로 인하여 초반부에 15%의 벚꽃 개화율로 개회를 선언했지만 뜸했든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방문객 및 지역 상인들은 울상이었다. 그러나 사상 최악의 사태에서도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자체 및 창원시민 정신은 논란을 잠재우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축제 막바지라도 방문객들이 만개한 벚꽃비를 맞으며 몸도 마음도 정화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 축제장 재정비와 자연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너나없이 모두가 발 벗고 나서는 한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Copyright @2026 검경합동신문. All rights reserved.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