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북구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 협약후 기념촬영
울산광역시 북구청 자원순환과에서 주관하는 북구관내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 협약식을 3. 28일(목) 북구관내 30여군데 공동체와 북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혀왔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는 북구관내 크고작은 수많은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에 전, 임직원 600여명이 활동을 하겠다고 결의를 다져왔다.
"울산광역시 북구"(이하 "북구청장"이라 한다)와 "협약단체"간에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목적으로 하는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 을 추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1. "북구청장"은 "협약단체"가 원활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사업 전반에 대해 협력한다.
2. "협약단체"는 "북구청장"과 협력하여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을 솔선수범하여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3. "협약단체"는 "북구청장"에게 사업의 성과에 대한 결과물을 제출하고, "북구청장"이 주관하는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4. 본 협약은 서명한 날로부터 효력을 가지며, 협약기간은 2024년 11월 30일까지로 한다.
#북구청자원순환과
#대우여객자동차(주)
#우리버스(주)
#마을골목깔끔이사업
#검경합동신문사
#이은습사회부기자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